불교장례토탈서비스 연화회
 
 
- 불교장례는 영가가 이승에서의 모든 애착심을 버리고 미혹에서 벗어나 왕생극락을 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영가가 부처님의 반야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온가족이 함께 모여 한 목소리로 염불, 기도를 드릴 때 영가의 왕생극락은 물론이고 남아있는 후손에게는 무량한 복과 평화를 가져오는 커다란 공덕을 쌓게 될 것입니다. 연화회에서는 시종일관 유족들과 한 가족이 되어서 기도하며 불교장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임종(피안)의례 - 불감속의 아미타부처님 손에 오색실의 한쪽을, 또 다른 한쪽은 환자가 잡게 하여 아미타부처님을 의지한 채 서방정토 극락왕생을 기원하면서 편안한 임종을 돕습니다.
 
임종염불
사람이 한평생 가운데 제일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생로병사 살다가면서 관혼상제 등 통과의례들이 있다지만 죽기 직전이 가장 중요하다.
임종직전에 어떤 마음을 품고 죽느냐에 따라 내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임종에 다다랐을 때 강한 원력을 세우면 그 다음 생까지 그 힘이 그대로 전달되기에 임종직전에 ‘나무아미타불’을 일념으로 외우면 그 사람의 마음이 무량한 빛, 무량한 수명의 아미타불과 함께하여 극락왕생을 이룰 수 있게 된다.
― 일타스님 글 중에서 ―
 
좌우에 관음·지장보살님께서 계시고 그 가운데 모신 아미타부처님의 손에 오색실을 걸어 그 한쪽 끝을 환자가 잡게 한 후 염불하거나 의례를 행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극락왕생의 믿음을 갖도록 스님, 법사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불보살 강림
역대조사와 큰스님께서는 사람의 한 평생 중 가장 중요한 순간이 임종직전이며, 통과의례 중 장례가 큰 대사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처럼 상례 중 시신을 수습하여 장례를 치루는 것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연화회는 빈소장엄을 청정도량으로 단을 설치하고 제불보살님들이 강림하여 법을 설하여, 영가가 밝은 지혜를 얻어 극락왕생할 수 있도록 설치했습니다. 또한 상주와 유족들이 기도를 올리면서 문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쪽에는 서방정토를 주관하시는 아미타부처님과 동쪽에는 극락세계로 인도하시는 인로왕보살님의 번을 모시고 영정 뒤쪽에는 금강경 탑다라니로 영단을 불교식으로 장엄하고 반야심경초를 밝혀 놓습니다.
 
번뇌와 집착 벗고
장례의 여러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절차는 염을 하는 것입니다. 현세의 번뇌와 집착을 모두 내려놓고 극락왕생의 무량한 가피를 입을 수 있도록, 영가는 지금까지 입었던 옷을 모두 벗고 깨끗이 몸을 닦은 다음에 새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연화회는 지난 10여 년간 숭산 큰스님, 법장 큰스님 등 여러 큰스님들과 수천 명의 불자들에게 정성을 다하여 불교식 염을 하며 극락왕생을 발원해 왔습니다.

• 멱목
육자대명왕진언. 관세음보살님의 ‘옴마니반메훔’ 진언을 연화문으로 새겨 극락정토에 왕생함을 기도합니다.
• 단전보
몸의 중심이며 단전이 위치하는 중요한 배를 상서로운 기운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장례의 여러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절차는 염을 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염을 할 때는 유교식으로 2번, 3번 온몸을 꽁꽁 묶는데 연화회에서는 영가님을 불자수의로 갈아 입혀 드린 후 편안하게 반야용선을 장엄한 관에 모십니다.
 
• 인로왕보살도
임종의 순간부터 극락세계로 가시도록 영가님을 앞에서 이끌어 주십니다.
• 사천왕도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이 영가님을 극락세계까지 사방에서 호위합니다.
• 십바라밀도(十波羅密圖)
십바라밀의 가르침을 상징화한 그림으로 영가님이 생사의 고해를 벗어나 열반의 언덕에 이르도록 기원합니다.
 
서방정토 극락세계로
반야용선은 사바세계 고해로부터 아미타 부처님이 계시는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이르게 해 주는 배입니다. 무명을 벗어나서 깨달음을 이루게 하는 것이 바로 반야 곧 지혜이며 용은 불법을 수호하는 상서로운 동물이므로 반야용선이라 부릅니다. 연화회가 큰스님들과 관련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쳐 재현한 반야용선에 영가의 위패와 유골함을 모시고 이동합니다. 발인제사를 마치면 영가를 모시고 장지(화장장, 선영, 묘원, 봉안당, 사찰)까지 정중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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