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장례토탈서비스 연화회
 
생사일여(生死一如)라 했습니다.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니라고 했지만 막상 큰 일이 닥치면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노무현 전 대통령, 최규하 전 대통령 국민장, 법정스님 다비식과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큰스님 등 불교계 고승대덕스님과 불자 수천 명의 장례를 진행한
연화회에 맡겨주십시오!

임종의례부터 장례절차와 물품을 비롯한 각종 도움(의전, 도우미) 서비스, 장례 마무리까지
‘불교 상례 지도사’ 들이 행사를 여법하게 진행해 드립니다.
 
• 속가 부모님을 불교장례로 모시고자 하는 스님.
• 현재 부모님을 모시고 계신 불자님.
• 집안 대소사의 책임을 맡아서 해야 할 불자님.(예, 장남/장녀)
• 사찰소임(공양주 등)을 오랫동안 맡고 있는 분들의 장례를 치러 주고자 하시는 스님.
• 부모님의 불교장례 유언에 따라 장례를 치르고자 하는 불자님.
• 집안의 종교문제로 부모님의 장례가 혼란스러운 불자님.
 
 
1994년부터 불교장례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김대중 대통령 국장, 노무현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국민장, 신현확 국무총리 사회장, 법정스님 다비식과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스님 등 불교계 고승대덕스님과 불자 수 천분을 불교장례로 모셨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스님들과 불자님들이 연화회의 불교장례를 찾는 이유는 행사 기획에서부터 마무리까지 고인의 일생을 담아내는 명품 장례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종을 앞둔 환자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며 서방정토 아미타부처님에게 귀의하여 왕생극락의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스님을 모시고 임종의례를 하며, 임종 후에는 마치 사찰 법당을 옮겨 온 것처럼 빈소장엄을 하며, 염습과 입관에는 불자수의와 반야용선 등 불교장례용품을 넣어드리며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또한 장례기간 동안 염불봉사단원과 법사, 신행단체 등이 오셔서 영가의 왕생극락을 위해 염불봉사를 합니다.
 
- 불교 상례 지도사 파견
- 불교 상례 전문 도우미 파견
- 불교식 장례 토털서비스
 
- 불교식 염습과 명품 불교장례서비스 진행
- 영결식 등 사진·영상(요청시)
- 캐딜락, 리무진 버스 제공
- 매장, 화장장, 사찰 봉안(납골)당 등 진행
- 연화지기(유언노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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